베링거, 독일첨단기술전서 튀는홍보 '눈길'
- 송대웅
- 2005-05-16 12:08: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비자 위한 체지방 측정 등 다양한 의학 이벤트 제공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주한독일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등 한국 내 대표적인 독일회사들이 참가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행사 기간 동안 R&D 중심의 기업활동을 소개하고, 둘코락스, 부스코판, 파마톤 등 주요 의약품을 선보였다.
또 행사장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무료 체지방 측정, 사이버 건강테스트 터치스크린 등 다양한 건강관련 검사와 가족 대항 파마톤 퍼즐게임 등 이벤트를 진행해 많은 방문객들이 줄을 이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송재인 부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한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제품과 신기술 개발을 통해 건강한 한국 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7"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