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원, 전자청구시스템 컨설팅 선정
- 정웅종
- 2005-05-17 09: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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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화協 개최...종별정보화 실태 공동조사 의료정보학회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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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청구시스템(VEN-EDI)의 전산망관리자 신규업체 계약을 위한 컨설팅 업체로 한국과학기술원이 선정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12일 의약5단체와 제2차 요양기관정보화지원협의회를 열고 5개 의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의회 결과 요양기관 종별정보화 실태 공동조사연구진으로 대한의료정보학회가, 진료비 전자청구발전을 위한 컨설팅용역에는 한국과학기술원이 선정됐다.
컨설팅업체 선정이 됨에 따라 전산망관리자인 KT와 심평원간의 의료정보망사업 추진에 관한 협정이 오는 2006년 10월말 만료에 앞서 신규 사업자 선정을 위한 준비작업이 구체화될 예정이다.
심평원은 컨설팅용역을 통해 전자청구업무 개선 프로세스 설계를 마치면 공청회 등 의견수렴을 거쳐 올해 12월 최종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현재 사업이 가능한 업체는 KT, 데이콤, 한국물류정보통신, 한국무역정보통신, 대기업의 SI사업자 등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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