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약, 유효기간 경과 향정약 폐기
- 김태형
- 2005-05-24 10: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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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개 회원약국 참여...보건소와 합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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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약사회(회장 이호선)는 유효기간이 경과된 향정의약품을 보건소와 합동으로 폐기했다.
금천구약사회는 지난 18일 보건소와 합동으로 37개 회원약국이 제출한 향정의약품을 폐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호선 회장은 “앞으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보건소와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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