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형 씨프로플록사신 '프로퀸XR' 美승인
- 윤의경
- 2005-05-24 18:08: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데포메드社 첫 승인 제품...오심·설사 발생률 낮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포메드(Depomed)는 미국 FDA가 서방형 항생제인 ‘프로퀸(Proquin) XR’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씨프로플록사신(ciprofloxacin)을 성분으로 하는 프로퀸은 약물이 모두 방출되는 시간이 연장된 것이 특징.
바이엘이 시판하는 씨프로 XR의 경우 약물이 2시간만에 방출되는 반면 프로퀸 XR은 6시간만에 방출되기 때문에 오심이나 설사 같은 부작용이 적다.
데포메드는 오심이나 설사가 흔하지 않은 부작용으로 라벨에 표시된 항생제는 프로퀸 XR이 처음이라고 평가했다.
프로퀸 XR은 데포메드가 FDA 승인을 받은 첫 제품으로 현재 판매제휴를 희망하는 회사와 교섭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4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5"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6충북대, 5월 이달의 연구자로 송난 약학과 교수 선정
- 7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8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 10접종률 넘어 예방효과로…고령층 독감백신 정책 변화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