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59-200’ 병협 전화번호 변경
- 김태형
- 2005-05-27 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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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원 개인별번호 부여...업무 효율성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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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협회 전화번호가 26일부터 변경됐다.
병원협회는 임직원 개인별번호를 부여하고 대표전화를 7059-200번으로 변경했다고 27일 밝혔다.
새로 바뀐 전화번호는 ‘7059-○○○’으로 협회 임직원 개인별번호가 부여됐으며 개인별 내선번호를 세자리 부여했다.
병협은 전화체계 개편에 대해 대표전화 ARS에서 특정부서를 선택해 눌렀을 경우, 기존에는 그 부서 모든 직원의 전화가 동시에 울렸지만, 바뀐 시스템의 경우 매회 연결때마다 전부서원을 순환하며 차례로 연결된다고 설명했다.
병협은 따라서 “모든전화가 울릴때의 큰 소음을 없애고, 부서원 중 한사람에게 집중되던 전화를 고루 분산함으로써 업무효율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외부에서 전화를 걸 경우 705-9200으로 하면(개인별 번호를 모를) 경우 ARS로 나오는 각 부서별 안내를 받으면 된다.
임원 및 각 부서별 전화번호는 다음과 같다. 705-9○○○ 임원 201~6 비서설 207~8 보험부 250~5 기획조정실 210~9 병원신문 260~7 총무부 220~8 병원신임평가센터 270~7 사업국 230~234 노사협력본부 280 홍보학술부 240~2 병원경영연구원 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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