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병원, 이지메디컴에 위탁구매 추진
- 최은택
- 2005-06-07 06:21: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달 중순께 계약 전망...의료장비 제외한 전 품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일산 동국대병원이 이지메디컴을 통해 소요 물품을 위탁구매 할 것으로 알려졌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국대병원이 의약품은 물론 의료장비를 제외한 전 품목을 이지메디컴에 위탁구매키로 하고 현재 계약을 추진 중인다.
병원측은 이와 관련 "구매업무를 아웃소싱할 경우 인건비 절감 및 업무 효율화를 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계약을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이지측 관계자도 "동국대측과 계약 체결 단계까지는 갔지만 아직 재단과 병원 내부에서 정리가 덜 된 것 같다"고 밝혔다.
현재 이지측 직원이 동국대병원에 상주하면서 Mdvan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사전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이르면 이달 중순께 계약을 맺고 구매활동을 시작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도매업계 관계자는 "동국대병원 뿐만 아니라 경상도, 전라도 지역의 큰 병원들이 이지메디컴을 통한 전자상거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도매업계의 입지는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한편 일산 동국대학교병원은 오는 29일 진료를 개시하며, 오는 9월께 정식으로 개원식을 개최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5"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6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7[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