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체인, "여성을 알아야 약국이 산다"
- 정시욱
- 2005-06-08 10: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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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정기세미나, 여성질환 연계한 마케팅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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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방문의 80%를 차지하는 여심(女心)을 잡는 것이 약국 성공의 길과 연관된다는 주장이 나왔다.
온누리약국체인(대표 박종화)는 최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회원약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여성'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전체 소비의 80%를 차지하는 여성고객을 겨냥한 마케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박종화 약학박사는 '여성질환의 영양요법'을 주제로 5가지 여성질환(갱년기 장애, 월경전 증후군, 불임증, 질염, 골다공증)에 대한 영양요법을 소개했다.
이어 윤숭섭 식품공학박사는 여성빈혈, 박영순 약학박사가 여성 갱년기 장애에 대해 강의했다.
코리아 비즈니스 컨설팅 그룹 이춘배 원장은 "여자와 남자는 다르다. 백화점 고객의 80%가 여성이며 여성고객의 마음을 잡아야 성공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여성고객을 사로잡는 방법으로 고객정보 기록 분석관리, 인간적 마케팅 등을 제시했다.
온누리약국체인 정기세미나는 7월 3일(일) 여의도 전경련 회관 3층 국제회의실에서 새로운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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