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약, 업그레드 '까스허브명수' 출시
- 최봉선
- 2005-06-09 22:38: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허브 첨가로 음용감 개선...떫은 쓴맛 줄여 젊은층 공략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제품은 가스명수액에 허브가 첨가되어 음용감이 부드러워지고 한방의 떫은 쓴맛이 줄여 젊은층 소비자들이 거부감 없이 쉽게 복용할 수 있도록 제품의 질를 향상시켰다.
특히 주성분의 함량을 보강하여 더욱 신속하고 빠른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소화제 '까스허브명수'를 500원의 가격대로 판매하게 됐다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한방생약성분으로 구성된 액제소화제인 만큼 정제보다 부작용에 대한 염려도 적고 그 효과도 신속하여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3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4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5"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6[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 7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