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영업효율화팀 이주철이사 상무 승진
- 송대웅
- 2005-06-13 18: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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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년 입사, 아태본사 항바이러스 담당이사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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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에 따르면 이주철 상무는 지난 96년 마케팅부서에 입사한 이후 GSK가 한국 시장에서 마켓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담당 제품의 높은 성장과 함께 많은 성공 사례를 이루어왔다는 것.
한국에서의 마케팅 능력을 인정 받아 2002년 5월부터 2년간 싱가포르에 위치한 GSK 아시아태평양지역 본사에서 제픽스(Zeffix), 헵세라(Hepsera) 등 항바이러스 제품군의 아태지역 담당이사로 재직한 바 있다.
이주철 상무는 한국 전보발령 이후에도 상기 아태지역 업무를 계속 수행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한국, 태국, 베트남 및 인도차이나 지역의 사업개발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작년 10월부터는 영업효율화 부서 책임자로서 가파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GSK의 영업 조직을 효율화하고 영업사원들의 업무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교육 및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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