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약국법인 입법 보류결정 '환영'
- 강신국
- 2005-06-19 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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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약국 생존권·환자접근성 등 고려해 재검토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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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가 약국법인 입법 보류결정에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19일 시약사회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약국법인 입법발의 보류에 환영한다며 오는 9월 다시 이뤄질 법안심의 때는 동내약국의 생존권, 약국에 대한 국민들의 접근성 등을 고려해 심도 있는 논의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그러나 약대 6년제 확정과 동시에 다뤄져야 할 한약사 면허자격 과련 법안의 통과에는 유감을 표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약국법인 문제와 관련 국회 복건복지위를 방문, 약국법인 법안의 부당성을 알린바 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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