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앤조이F&B, ‘상황버섯 균사체 차’ 공급
- 정시욱
- 2005-06-20 10: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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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미맛 가미 1회용 티백 포장, 영양소 4배이상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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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버섯을 1회용 티백으로 낱개 포장, 물에 우려내도록 한 ‘상황버섯균사체 차’가 출시됐다.
굿앤조이F&B는 20일 고온 살균처리한 현미에 상황버섯 종균을 접종, 배양한 균사체로 만든 차를 출시하고 본격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차는 균사체와 현미를 분리해 순수 균사체를 48% 함유시키는 데 성공, 상황버섯 균사체의 핵심 유효성분인 단백다당체 추출을 극대화했다.
이에 번식기관인 자실체에 비해 단백질, 아미노산, 비타민, 무기질, 효소 등 각종 영양소를 4배 더 함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아무 맛이 없는 상황버섯 액에 현미의 구수한 맛을 가미해 물에 넣은 지 1~2분이면 마실 수 있다.
굿앤조이F&B 김경배 대표는 “상황버섯의 효험에 관해서는 이론이 없지만 문제는 가격”이라면서 “균사체 인공재배 기술을 개발한 덕에 소비자 비용부담을 크게 줄이게 됐다”고 밝혔다.
문의 (02)428-8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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