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위스 바이오메디칼 심포지움 성료
- 송대웅
- 2005-06-21 19:56: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항암제 연구성과 비공개 토론...신약개발세미나 160명 참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심포지엄은 항암분야를 주제로, 국내 관련 연구자들과 노바티스 본사 연구자들 양측에서 30여명이 참석하는 비공개 국제 세미나로 개최되어, 항암연구 분야의 연구자들간에 연구성과에 대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신경과학을 주제로 처음 개최된 한-스위스 바이오메디칼 심포지엄은 국내 생명의학 분야 연구자와 노바티스 연구자들간 한국 기초 연구에 대한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한-스위스 바이오메디칼 심포지엄과 연계해, 16일 오후 2시부터 보건복지부 관계자 및 국내 신약 개발 관련 산, 학, 연 관계자 등 200여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선진 글로벌 제약기업의 신약개발에 관한’ 공개 세미나에서는 신약개발에 많은 경험이 있는 노바티스 본사 전문가들이 연구실, 임상 및 산업현장에서의 경험을 소개했다.
이 세미나에서는 노바티스 연구 책임자인 폴 헤링박사, 글리벡 개발자이며 싱가포르에 있는 노바티스 열대병 연구소 소장인 알렉스 마터 박사와 노바티스 아-태지역 메디컬 디렉터인 남라타 바하더 박사가 연자로 강연을 했다.
폴 헤링 박사는 “한-스위스 바이오메디칼 심포지엄을 통해 노바티스 및 한국 기초 연구자들간의 교류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길 바라며, 이와 같은 상호교류를 통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한국과의 상호발전을 도모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 노바티스측은 "노바티스는 본사 연구소 연구자들과 국내 기초 과학분야 연구자들간 신약개발에 관련된 기초과학 분야의 교류 행사를 개최하고 있는 유일한 제약회사로, 국내 임상의학분야 뿐만 아니라 기초의학 분야의 발전에도 기여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2종근당 천연물 위염치료제 '지텍' 조건부 약평위 통과
- 3동광 "회수대상 인데놀은 허가변경 전 제품…불순물 관련 없어"
- 4공정위, ‘탁소텔 인수’ 보령에 제네릭 매각 시정조치
- 5데일리팜 이정환·정흥준 기자, 인신협 이달의 기자상 우수상
- 6에이비엘바이오,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후보 병용 임상 확대
- 7식약처, 악성흑색종 치료제 국가필수의약품 주문제조 생산
- 8건보공단, 차기 이사장 공모 돌입…오는 11일까지 접수
- 9수원시약 "창고형약국 대응...일반약 공동구매 사업 안착"
- 10식약처, 의약품 불순물 저감화 사례집 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