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퇴 전북지부, 마약서 청소년보호 '앞장'
- 강신국
- 2005-06-26 19: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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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민위한 심포지움 성료...호기심 사전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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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전북지부(지부장 황의옥)은 최근 ‘대마초 폐해와 청소년의 정신건강’을 주제로 심포지움을 열고 마약퇴치에 앞장섰다.
심포지움에는 ▲대마초의 약리작용과 인체에 미치는 영향(우석약대 신태용 교수) ▲청소년의 마약에 대한 대응방법(김임신경정신과 김의 박사) ▲효율적 의사소통을 위한 기술(전주 청소년상담센터 정혜선 부장) 등이 소개됐다.
황의옥 지부장은 “마약의 폐해가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마약에 대한 불필요한 오해나 호기심을 조기에 차단키 위해 전문가들을 초빙, 고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부도 마약 퇴치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는 도내 보건교사, 학생, 일반시민 등 300여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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