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장덕환 본부장외 2인 철인3종 완주
- 송대웅
- 2005-06-27 17: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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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 국제트라이애슬론 참가...조현욱 주임 최단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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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락소스미스클라인에 따르면 수영 1.5Km, 사이클 40km, 달리기 10km로 이루어진 이번 철인 3종경기에서 조현욱 주임이 네명 중 가장 먼저 결승라인을 밟았고, 이어 장덕환 본부장과 최원석 차장이 모두 3경기를 완주해 메달을 획득했다.
수영을 제외한 2종경기 도전을 목표로 했던 박세환과장도 메달을 받지는 못했지만 목표 달성에 성공했다.
마라톤에서 '글락소 스미스클라인' 이라는 글자가 새겨진 운동복을 입고 경기에 참가하여 회사의 위상을 높이기도 한 이들 4명의 선수들에게 회사에서는 익시더쉽(Exceedership)의 표상으로 금일봉을 전달해 노고를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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