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프렉시즈’ 계속시판 추진계획
- 윤의경
- 2005-06-29 22: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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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x-2 저해제 전반적 우려 불구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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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는 진통제 신약 ‘프렉시즈(Prexige)’의 시판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렉시즈는 시장철수된 바이옥스(Vioxx)와 동일한 계열의 Cox-2 저해제. 최근 유럽의약품청(EMA)는 화이자의 Cox-2 저해제 벡스트라(Bextra)의 시판중단 조처를 지속한다고 발표했었다.
노바티스는 프렉시즈에 대한 임상에서 소화기계 안전성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NSAID)과 심혈관계 위험 수준이 유사하다고 주장했다.
Cox-2 저해제 계열약은 바이옥스 시판 중단 이후 안전성 우려로 계속 감시되어 왔다.
노바티스는 작년 11월에 프렉시즈의 유럽 시판승인을 위해 접수했으며 올해 1월에는 2005년 중반에는 신약심사가 재개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표했었다.
그러나 노바티스는 2007년 이전에 프렉시즈를 FDA에 신약접수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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