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S, '제약마케팅 효율성' 심포지움 개최
- 송대웅
- 2005-06-30 11:05: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19일 리츠칼튼호텔, 장석구 대표 주제발표 등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상반기 제약업계의 흐름및 제약마케팅 효율성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심포지움이 개최된다.
의약품통계기관인 IMS 코리아(대표 장석구)는 내달 19일 오후 2시부터 리츠칼튼호텔에서 'Challenge to Improve Sales & Marketing Effectiveness'를 주제로 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Challenges and Best Practice in the Asian Pharma Industry Today(Dr. Steven Phua / VP & GM, IMS Asia Pacific)', 'Overview of Global & Korean Pharma Market (장석구 대표), Market Dynamics in Korea (예병진 이사/IMS코리아) 등의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장석구 대표는 "어려운 경제여건하에서도 지난해 국내 제약시장은 13.5%라는 높은 성장을 나타냈다"라며 "금년 상반기에도 두자리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등 제약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IMS Audits 및 여러 보고자료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약산업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제약회사의 영업/마케팅/개발 분야 관계자 들 대상으로 심포지움을 개최하고자 한다"고 행사 의의를 밝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문의전화: 3459-7320,7331~33, 7376, E-mail : yhlee@kr.imshealth.com)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2공정위 결정 후폭풍…약사들 "상담 가치 무너질라" 우려
- 3알부민 질문에 다른 답…AI 프롬프트 맹점 채울 주체는 약사
- 4일동제약, 신약 성과 반등…R&D 체질 개선 가시화
- 5‘거점도매 분쟁’ 새 국면…유통협-대웅, 공식 회동 움직임
- 6241억 분쟁 승소한 유나이티드, R&D실탄 확보…언제 받을까
- 7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8오스코텍 "초기 개발과제 모두 기술수출…항내성 항암제 집중"
- 9LG 로바티탄정·중외 하트만덱스액, 영업자 회수 실시
- 10"허위 진료에 유령 의사"…부당청구 병·의원 현지조사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