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통신개편 연구용역 디지털융합硏 선정
- 정웅종
- 2005-06-30 19:01: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공동대처 방안 의약5단체와 3개월간 공동연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공공통신 서비스 체계 개편에 따른 공동대처방안을 연구할 용역진이 디지털융합연구원으로 최종 선정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28일 대한약사회 회의실에서 의약5단체와 요양기고나정보화지원협의회를 열고 연구용역 선정을 위한 심의를 마쳤다.
연구용역진이 선정됨에 따라 심평원과 의약5단체는 공동으로 계약체결일로부터 3개월 동안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주요 연구내용은 ▲현재 요양기관의 공공통신서비스 이용현황 조사분석 ▲상계보조금제도 만료에 따르는 체계 개편이 요양기관에 미치는 영향분석 ▲공동구매 협상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 등이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2공정위 결정 후폭풍…약사들 "상담 가치 무너질라" 우려
- 3알부민 질문에 다른 답…AI 프롬프트 맹점 채울 주체는 약사
- 4일동제약, 신약 성과 반등…R&D 체질 개선 가시화
- 5‘거점도매 분쟁’ 새 국면…유통협-대웅, 공식 회동 움직임
- 6241억 분쟁 승소한 유나이티드, R&D실탄 확보…언제 받을까
- 7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8오스코텍 "초기 개발과제 모두 기술수출…항내성 항암제 집중"
- 9LG 로바티탄정·중외 하트만덱스액, 영업자 회수 실시
- 10"허위 진료에 유령 의사"…부당청구 병·의원 현지조사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