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검사 10명중 4명 '치매' 확인 때문
- 정웅종
- 2005-07-03 17:03: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삼진유진테스트 879건 분석...치매-폐암-심혈관질환 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유전자 검사를 통해 확인하고 싶은 질환은 치매인 것으로 나타났다.
삼진제약과 진뱅크가 운영하는 유전자검사 전문기관 삼진유진테스트가 지난 2개월간 전국 병의원에서 의뢰받은 유전자검사 897건을 분석한 결과, 치매 관련 검사가 전체의 25.5%(224건)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폐암 22.2%(195건), 심혈관질환 18.3%(161건), 당뇨 11.7%(103건), 고혈압 8.6%(76건), 비만 6.6%(58건)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2공정위 결정 후폭풍…약사들 "상담 가치 무너질라" 우려
- 3알부민 질문에 다른 답…AI 프롬프트 맹점 채울 주체는 약사
- 4일동제약, 신약 성과 반등…R&D 체질 개선 가시화
- 5‘거점도매 분쟁’ 새 국면…유통협-대웅, 공식 회동 움직임
- 6241억 분쟁 승소한 유나이티드, R&D실탄 확보…언제 받을까
- 7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8오스코텍 "초기 개발과제 모두 기술수출…항내성 항암제 집중"
- 9LG 로바티탄정·중외 하트만덱스액, 영업자 회수 실시
- 10"허위 진료에 유령 의사"…부당청구 병·의원 현지조사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