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퇴본부, 명동서 마약근절 '앞장'
- 강신국
- 2005-07-05 11:22: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민 캠페인 열고 약물 오남용 폐해 알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마퇴본부는 1시간 동안 마약류퇴치를 위한 홍보물을 나눠주며 시민 홍보에 만전을 기했다.
이날 장맛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권태정 본부장을 비롯해 이경옥 이사, 이유진 서울마퇴 선임연구원, 권영지 주임과 자원봉사자 20여명은 거리 홍보에 열을 올렸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AI 없이 일 못해요"…제약 실무 현장 AX 혁신 가속화
- 2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3프롤리아 시밀러 공세에 '알파칼시돌' 상반기 등재 봇물
- 4"세계에서 가장 빠른 심사…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견인"
- 5어수선한 약정원…차용일 원장 체제가 풀어야 할 숙제는
- 6다국적사-K-바이오 협력 확대…오픈이노베이션 경쟁 본격화
- 7공정위 결정 후폭풍…약사들 "상담 가치 무너질라" 우려
- 8알부민 질문에 다른 답…AI 프롬프트 맹점 채울 주체는 약사
- 9"240일 고속심사, 글로벌 신약 한국에 최초 허가신청 기대"
- 10제약바이오주 3곳 중 2곳 주가↓…상승 업체도 들쭉날쭉 행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