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Plan 2010' 국제회의 3일간 개최
- 홍대업
- 2005-07-07 19:00: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주최...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중간평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오는 11일부터 3일간 국내외 건강증진 및 질병예방 정책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ealth Plan 2010) 기획 및 모니터링 체계 개발을 위한 국제회의’를 개최한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번 국제회의에 미국 보건부(Department of Health & Human Services)와 질병통제센터(CDC)에서 전문가 4명을 초청, 미국의 중장기 보건정책목표인 ‘Healthy People 2010’의 기획, 모니터링, 평가 등에 대한 내용을 청취할 계획이다.
장소는 보건복지인력개발원 1층 대강당이며, 복지부 및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등 1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7일 “국내 건강증진분야의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 우리나라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ealth Plan 2010)’에 대한 중간평가 및 목표 재정립 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가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없이 일 못해요"…제약 실무 현장 AX 혁신 가속화
- 2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3프롤리아 시밀러 공세에 '알파칼시돌' 상반기 등재 봇물
- 4"세계에서 가장 빠른 심사…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견인"
- 5다국적사-K-바이오 협력 확대…오픈이노베이션 경쟁 본격화
- 6어수선한 약정원…차용일 원장 체제가 풀어야 할 숙제는
- 7"240일 고속심사, 글로벌 신약 한국에 최초 허가신청 기대"
- 8제약바이오주 3곳 중 2곳 주가↓…상승 업체도 들쭉날쭉 행보
- 9공정위 결정 후폭풍…약사들 "상담 가치 무너질라" 우려
- 10'빌로이', 약평위 상정...위암 표적항암제 옵션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