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민원담당자 업무 애로점 개선 모색
- 정시욱
- 2005-07-08 13:31: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방식약청 등 실무진 참석, 인원부족-업무폭주 토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식약청은 7~8일 양일간 홍천비발디파크에서 본청과 지방청 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약품등 민원관련업무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샵에서는 전환기의 약무행정과 안전국과 평가부의 주요 업무처리 협의사항, 의약품동등성 관련 현안, 생약관련 현안 등이 소개됐다.
또 대전청, 경인청 등 각 지방청의 민원업무시 느꼈던 현장의 애로사항과 발전적 건의사항을 토론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각 지방청 민원 업무관련 인원이 부족한 점과 업소관련 허가 등 업무상 부하가 걸린 지경의 현안들을 개선하자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지방청 한 관계자는 "주5일제가 시행됐다지만 의약품 허가 등 민원 담당자들은 늘어나는 업무에만 신경쓰고 있다"며 "업소들의 편법이 날로 성행하는 등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할 때"라고 언급했다. 이에 본청과 지방청이 연계돼 분임토의를 갖고 긴밀한 업무 협조 등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식약청 관계자는 "안전국과 평가부, 각 지방청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처음"이라며 "건설적 개선방안들이 쏟아져 나오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이같은 자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없이 일 못해요"…제약 실무 현장 AX 혁신 가속화
- 2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3프롤리아 시밀러 공세에 '알파칼시돌' 상반기 등재 봇물
- 4"세계에서 가장 빠른 심사…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견인"
- 5다국적사-K-바이오 협력 확대…오픈이노베이션 경쟁 본격화
- 6어수선한 약정원…차용일 원장 체제가 풀어야 할 숙제는
- 7"240일 고속심사, 글로벌 신약 한국에 최초 허가신청 기대"
- 8제약바이오주 3곳 중 2곳 주가↓…상승 업체도 들쭉날쭉 행보
- 9공정위 결정 후폭풍…약사들 "상담 가치 무너질라" 우려
- 10'빌로이', 약평위 상정...위암 표적항암제 옵션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