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보건환경연구원, 민원 수입 13% 증가
- 홍대업
- 2005-07-10 22:41: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 식품 등 1만1천여건 검사…수수료 4억3천만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약품, 식품 등의 검사와 관련 경북 보건환경연구원의 민원처리 수수료 수입이 지난해보다 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지난 6월말까지 총1만1,253건을 검사했으며, 그 결과를 민원인에게 통보하고 4억3,500만원의 수수료 수입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본원이 9천258건으로 2억6,900만원, 북부지원이 1,995건으로 1억6,600만원의 민원처리 수수료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98건이 줄어들었으나, 수수료는 13%(5,100만원)이 증가한 수치다.
보건환경연구원은 10일 "올 연말까지 도민들에게 적극 다가서서 어려움을 해결해주고, 세입증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없이 일 못해요"…제약 실무 현장 AX 혁신 가속화
- 2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3프롤리아 시밀러 공세에 '알파칼시돌' 상반기 등재 봇물
- 4"세계에서 가장 빠른 심사…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견인"
- 5다국적사-K-바이오 협력 확대…오픈이노베이션 경쟁 본격화
- 6어수선한 약정원…차용일 원장 체제가 풀어야 할 숙제는
- 7"240일 고속심사, 글로벌 신약 한국에 최초 허가신청 기대"
- 8제약바이오주 3곳 중 2곳 주가↓…상승 업체도 들쭉날쭉 행보
- 9공정위 결정 후폭풍…약사들 "상담 가치 무너질라" 우려
- 10'빌로이', 약평위 상정...위암 표적항암제 옵션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