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야간진료 활성화 방안 토론회 개최
- 홍대업
- 2005-07-14 17: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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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20일 오후 3시 심평원 지하강당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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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오는 20일 ‘휴일 및 야간진료 활성화 방안’과 관련 심평원에서 토론회를 개최한다.
심평원 조사연구실 정설희 책임연구원과 건양의대 예방의학교실 나백주 교수가 '휴일 및 야간진료 활성화 방안'이라는 연구용역결과를 보고할 계획이다.
지정발표자로는 △조경애 건강세상네트워크 대표 △손용규 소아과 개원의협의회 △양혁준 인천·서해권역응급의료센터 과장 △유요환 대전응급의료정보센터 상황실장 등이 참석한다.
복지부는 14일 “휴일 및 야간진료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구용역과제가 완료돼 관련 단체 및 기관 등을 대상으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정책대안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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