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약대 동문회 "동문의식 하나로 뭉쳐"
- 정시욱
- 2005-07-18 19:03: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원워크샵 개최, 분임토의와 자유토론 통해 단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워크샵에서는 화합조, 단결조, 전진조로 나누어 분임토의 발표 및 자유토론이 진행됐고 동문회의 발전과 동문의식을 고취시키자는데 뜻을 모았다.
권혁구 동문회장은 “화합과 단결된 모습으로 하나되는 동문회를 만들어나가겠다”며 “동문의 힘이 모든 약사 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나가자”고 말했다.
행사에는 김기홍 고문을 비롯해 김명석, 한석원 자문위원 등 현직 약사회 임원직을 포함한 50여명의 동문회 회장단이 참석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세계에서 가장 빠른 심사…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견인"
- 2"AI 없이 일 못해요"…제약 실무 현장 AX 혁신 가속화
- 3프롤리아 시밀러 공세에 '알파칼시돌' 상반기 등재 봇물
- 4다국적사-K-바이오 협력 확대…오픈이노베이션 경쟁 본격화
- 5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6제약바이오주 3곳 중 2곳 주가↓…상승 업체도 들쭉날쭉 행보
- 7'인사 잔혹사' 반복되는 약정원…차용일 원장 체제가 풀 숙제는
- 8"240일 고속심사, 글로벌 신약 한국에 최초 허가신청 기대"
- 9'빌로이', 약평위 상정...위암 표적항암제 옵션 주목
- 10[기자의 눈] 반도체 랠리, 바이오가 이어받으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