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통계유전학 워크숍 프로그램 연대서 진행
- 홍대업
- 2005-07-20 10: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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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원, 25일부터 1주일간..."유전현상 설명능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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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 유전체연구부는 질환군별 유전체협의회와 공동으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국립대학에서 매년 개최되는 통계유전학 워크숍 프로그램을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연세대 통계연구소에서 개최한다.
국립보건원은 현재 유전체연구부와 12개 질환군별 유전체 연구센터가 주축이 돼 한국인에게 빈발하는 주요 질병에 대한 유전체 분석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 대량의 유전정보 분석을 위해 통계적인 분석기법을 이용, 유전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된다고 보건원측은 설명했다.
보건원은 20일 “이같은 필요성에 따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국립대학의 통계유전학 교육 프로그램을 한국에서 개최하게 됐다”면서 “통계유전학 워크숍은 6개 주제로 나뉘어 1주일간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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