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병원파업 직권중재 어긴 불법행위”
- 최은택
- 2005-07-20 13:03: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책임소지 철저히 따져야...산별조정 중 지부조정 잘못된 관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의료노조의 파업은 중노위의 직권중재 결정을 위배한 불법파업이라며, 책임을 철저히 물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는 20일 논평을 내고 “보건노조는 직권중재 결정을 면탈하고자 지부 차원에서 조정신청을 통해 시기집중 지부파업에 돌입했다”면서 “이는 중노위의 직권중재 결정을 형해화하는 것으로써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볼모로 주장을 관철하려는 위험한 발상”이라고 비난했다.
이어 "중노위 직권중재 회부 결정 이후에 이루어진 파업은 형식상 지부별 조정을 거치더라고 불법임이 명백하다“며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철저히 물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경총은 이와 함께 “정부와 정치권은 산별교섭과 관련한 조정이 진행 중임에도 지부조정신청을 하고, 이에 대해 노동위가 조정을 행하는 잘못된 관행이 조속히 시정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세계에서 가장 빠른 심사…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견인"
- 2"AI 없이 일 못해요"…제약 실무 현장 AX 혁신 가속화
- 3프롤리아 시밀러 공세에 '알파칼시돌' 상반기 등재 봇물
- 4다국적사-K-바이오 협력 확대…오픈이노베이션 경쟁 본격화
- 5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6제약바이오주 3곳 중 2곳 주가↓…상승 업체도 들쭉날쭉 행보
- 7'인사 잔혹사' 반복되는 약정원…차용일 원장 체제가 풀 숙제는
- 8"240일 고속심사, 글로벌 신약 한국에 최초 허가신청 기대"
- 9'빌로이', 약평위 상정...위암 표적항암제 옵션 주목
- 10[기자의 눈] 반도체 랠리, 바이오가 이어받으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