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중심의학 현재와 미래' 국제 심포지엄
- 최은택
- 2005-07-24 14:16: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9월 13일 소공동 롯데호텔서...영국 등 4개국 전문가 초빙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이 ‘근거중심의학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오는 9월 13일 롯데호텔서울(소공동 소재)에서 개최한다.
심포지엄에서 논의될 근거중심의학은 많은 연구에서 나타난 결과를 보다 객관적으로 적용하자는 과학적 사고에서 출발한 것으로, 임상진료 뿐 아니라 교육이나 정책 등 모든 의학 분야에 고루 적용된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영국을 비롯한 4개 국가에서 5명의 연자들이 초청됐으며, 참석 희망자는 홈페이지(www.hira.or.kr)나 이메일 (hta@hiramail.net), 팩스(02-585-7160) 등을 통해 사전 등록(등록비 2만원)하면 된다.
심평원은 “의료인은 물론 보건의료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이 참석할 수 있으며, 근거중심의학에 대한 국제적 경험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주 3곳 중 2곳 주가↓…상승 업체도 들쭉날쭉 행보
- 2프롤리아 시밀러 공세에 '알파칼시돌' 상반기 등재 봇물
- 3"AI 없이 일 못해요"…제약 실무 현장 AX 혁신 가속화
- 4다국적사-K-바이오 협력 확대…오픈이노베이션 경쟁 본격화
- 5"세계에서 가장 빠른 심사…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견인"
- 6[기자의 눈] 반도체 랠리, 바이오가 이어받으려면
- 7'인사 잔혹사' 반복되는 약정원…차용일 원장 체제가 풀 숙제는
- 8임직원 100여명이 새긴 발자국…'원 로슈' 어린이 돕기
- 9'빌로이', 약평위 상정...위암 표적항암제 옵션 주목
- 10"240일 고속심사, 글로벌 신약 한국에 최초 허가신청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