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한의대 3명 모집에 288명 몰려
- 김태형
- 2005-07-24 1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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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대 1 수시모집 최고 경쟁...한방의료공학과 4.8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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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한의대 3명 모집에 288명이 몰려 학교내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상지대가 22일 2006학년도 1학기 수시모집 원서를 접수한 결과 224명 모집에 1,158명이 지원, 5.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 수시모집 경쟁률 3.1 대 1보다 높은 것이다.
특히 한의예과는 3명 모집에 288명이 몰려 96 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사회복지학과 14.9 대 1 △관광학부 6.8 대 1 △식품영양학과 6.4 대 1 △행정학부 5.5 대 1 △한방의료공학과 4.8 대 1 △경영학과 4.8 대 1 등의 순이었다.
상지대 배진한 입학홍보처장은 “상지대의 생명, 건강, 환경 분야 특성화 전략과 사회변화 추세를 학문분야에 반영한 학과 구조혁신이 수험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상지대는 1학기 수시모집을 통해 일반학생 202명, 자매결연고교학생 22명 등 224명을 선발하며 합격자는 면접 및 논술고사를 거쳐 내달 23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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