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내년 건기식 기능성 원료 재평가 대상 공고
- 이혜경
- 2025-09-01 09:49: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능성 인정 후 10년 경과한 히알루론산 등 6종 지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약처는 국민이 보다 안전하고 우수한 건강기능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2017년부터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재평가를 매년 실시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총 82종에 대한 재평가를 실시하고 81종의 기준·규격을 개정했다.
이번 정기 재평가 대상은 기능성 인정 후 10년이 지난 원료 중 생산 실적, 이상사례 신고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했으며, 내년에 수시 재평가 원료(2026년 1월중 선정 예정)와 함께 최신의 과학적 정보를 활용해 안전성과 기능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과학에 기반한 건강기능식품 원료 재평가를 지속 실시하여 국민가 신뢰하는 건강기능식품 제조·소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재평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누리집(mfds.go.kr > 알림 > 공지/공고 > 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에스티팜, 올리고 핵산 897억 수주…단일 계약 최대
- 2건보공단, 아르메니아와 보험제도 운영 경험 교류
- 3제네릭 약가인하 어쩌나…중소·중견제약 작년 실적 부진
- 421개 이상 품목은 약가인하 예외 없어…"간판만 혁신형 우대"
- 5혁신인가 교란인가…대웅 vs 유통 '거점도매' 쟁점의 본질
- 61000억 클럽 릭시아나·리바로젯 제네릭 도전 줄이어
- 7네트워크약국 방지법 급물살…약사회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추진"
- 8[기고] 화순 바이오특화단지, 원스톱 패스트 트랙 도입해야
- 9신풍제약, 동물의약품 신사업 추가…설비 투자 부담 ‘양날’
- 10[기자의 눈] 복지부-제약, 약가제도 개편안 충돌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