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피해, 연간 4만명 '사망'..."금연 필수"
- 홍대업
- 2005-08-04 11:49: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제2차 TV 금연 캠페인 전개...'이별'편 연말까지 방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가 ‘자학’편에 이어 제2차 TV 금연 캠페인으로 ‘ 이별’편을 제작, 방영한다.
복지부는 연간 4만명 이상이 흡연관련 질병으로 사망하고 있는 만큼 금연 캠페인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5일부터 ‘흡연은 남편, 딸, 연인 등 사랑하는 하는 사람과 영원히 이별하는 행위’라는 메시지를 담은 ‘이별’편을 방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금연캠페인은 12월까지 ‘부부이별편’, ‘모녀 이별편’, ‘연인 이별편’ 등 3편을 TV 등 매체에 동시 방영할 계획이라고 복지부는 전했다.
복지부는 이날 “우리나라에서는 연간 4만명 이상이 흡연으로 사망하고, 비흡연 남성에 비해 흡연 남성이 폐암으로 사망할 확률이 무려 4.6배나 높다”면서 “금연만이 흡연으로 인한 사망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라고 금연캠페인의 취지를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