랍스미스 사장 "시알리스삼계탕 먹고 힘내"
- 송대웅
- 2005-08-04 17: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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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복맞아 토속촌서 시알리스팀 격려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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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알리스 삼계탕 먹고 힘내서 영업하라"
한국릴리의 랍스미스 사장이 시알리스팀을 직접 격려하기 위해 나섰다.
한국릴리는 시알리스 출시 2주년을 맞아 말복을 4일 앞둔 오는 10일 '토속촌'에서 랍 스미스 사장이 영업사원과 함께 삼계탕을 먹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릴리측은 "닭이 새벽에 운다는 점이 시알리스의 강점인 새벽발기를 연상시킨다는 점과 시알리스 팀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의미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라며 의의를 밝혔다.
한편 토속촌 삼계탕집은 대통령도 가끔 즐겨찾는다는 맛집으로 요즘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시알리스 영업팀들은 대표가 접대하는 삼계탕까지 먹게돼 이래저래 행복할 듯.
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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