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도에페드린 기근에 약국당 500정 균등배분
- 강혜경
- 2023-07-20 14:35: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코오롱제약 코슈정 대상…24, 25일 신청
- 8월 1일부터 순차적 공급

균등배분 이후에도 수급 불균형 현상으로 일반 약국들이 약을 구할 수 없자 약사단체가 균등배분에 나선 것이다.
20일 약국가에 따르면 대한약사회가 수급 불균형 현상이 심각한 슈도에페드린 제제를 약국당 500정씩 균등배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상 품목은 코오롱제약 코슈정이며, 오는 24일과 25일에 걸쳐 수요조사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약국 공급 시기는 8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약사회는 "24일 오전 8시50분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수요조사 관련 URL을 전송할 예정"이라며 "수요 조사 기간에 약국이 선택한 거래처 도매상을 통해 공급된다. 거래 관계가 없는 도매상을 신청하는 경우 공급이 불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7월 생산량 대비 균등배분 신청이 많은 경우 공급 일정이 다소 지연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
관련기사
-
"이모튼·슈다페드 공급되긴 하나요?" 비수기에도 씨말라
2023-07-05 16:25
-
"1분만에 매진"…내린다시럽 클릭전쟁에 약사들 '한숨'
2023-07-03 11:52
-
내린다시럽 이어 슈다페드정…힘 받는 품절약 협의체
2023-06-22 16:55
-
"대통령 할아버지 약 구해주세요"…소청과 의사들 성토
2023-06-20 11:26
-
균등배분 슈도에페드린, 약국 얼마나 부족한가 봤더니
2023-06-07 13:57
-
오늘부터 약사회발 슈도에페드린 3차 균등배분 신청
2023-05-15 09:3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4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5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6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7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8"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9경기약사학술대회, 'AI와 진화하는 약사' 집중 조망
- 1010년째 시범사업 꼬리표…다제약물관리 지금이 제도화 적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