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의·약사 1,564명 약국·의원 신규 유입
- 최은택
- 2005-08-24 12: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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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요양기관 약사 3만명-의사 6만명 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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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동안 의원이나 약국을 개설했거나 페이닥터·근무약사로 취업한 의·약사는 각각 1,103명, 461명으로 집계됐다.
22일 심사평가원의 요양기관 인력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현재 약국을 개설했거나 요양기관에 근무 중인 약사는 총 3만351명으로 지난 2월 대비 583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종별로는 약국 종사자가 2만6,976명에서 2만7,437명으로 가장 많은 461명이 증가했으며, 의료기관 취업자는 종합병원 67명, 병원 20명, 종합전문요양병원 18명, 요양병원 15명 등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의원(43명), 보건소(117명), 보건지소(4명), 보건의료원(9명) 등은 변동이 없었다.
또 전체 요양기관에 종사하고 있는 의사는 총 6만5,538명으로 2,586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중 1,103명이 의원을 개설했거나 의원급 의료기관에 신규 취업한 것으로 집계됐다.
종별로는 종합병원 814명, 병원 335명, 종합전문요양병원 257명, 요양병원 97명이 각각 증가한 반면 보건소(△9명), 보건지소(△11명), 보건의료원(△2명) 등은 오히려 감소했다.
직능별로는 전문의가 4만8,190명으로 가장 많은 2,341명이 증가했고, 일반의(5,148명)와 인턴(3,634명)도 각각 267명, 405명이 늘어났다.
레지던트는 8,693명에서 8,266명으로 427명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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