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도협, 저마진 제약사 등 대책 논의
- 최은택
- 2005-08-26 15: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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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총무위원회...서울시약 반품사업 협조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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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매협회(회장 황치엽)가 오는 29일 오후 6시 여의도 63빙딩에서 올해 1차 총무위원회를 열고 저마진 제약사 대책 등을 논의한다.
이날 회의에는 총무위원장인 성용우 사장(백광의약품)과 건화약품 허경훈 사장, 서원약품 고창업 사장, 세신약품 이경희 사장, 신영약품 김정우 사장, 서창약품 정춘근 사장, 우남약품 곽수종 사장, 진웅약품 이양재 사장 등 8명이 참가한다.
성용우 총무위원장은 "저마진 제약사와 관련해 총무위원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며, 서울시약사회 반품사업에 대한 협조도 당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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