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여약사회, 지역 어르신에 삼계탕 나눔사업
- 강신국
- 2023-07-21 09:46: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 군산시 여약사회(회장 진신아)는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100인분을 대한노인회에 후원했다.
진신아 여약사회장은 "코로나19의 힘든 시기를 여약사회에서 어르신 삼계탕 나눔 사업과 건강 도시락 지원사업으로 함께 이겨냈다. 올해에는 기록적인 폭우로 심신이 지친 여름을 건강히 이겨낼 수 있도록 삼계탕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군산 여약사회는 우림그룹홈과 역전경로식당에도 삼계탕 나눔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군산 여약사회에서는 매년 모범학생 장학금 지원사업, 따뜻한 겨울나기사업 등 다양한 인보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여러 단체들과 협업해 시민과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 6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7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8"식약처 승인없이 '대마' 제품 생산"…마약류 취급자 적발
- 9공공의료원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적극행정 훈장 받았다
- 10안국, 국내 첫 인다파미드 3제 출시…고혈압 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