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식시장서 약국비율 35%까지 늘리자"
- 김태형
- 2005-08-28 22: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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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식품위, 건식시장 확대방안 논의...모니터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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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5%에 불과한 약국의 건식판매비율을 35%까지 늘여 침체된 시장의 활로를 개척하자는 주장이 제기됐다.
28일 영등포구약사회에 따르면 대한약사회 약국경경활성화 특별위원회 산하 건강식품위원회는 최근 1차 위원장회의를 열고 건식시장 확대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정세영(경희대 교수) 건강기능식품센터장은 "건강기능식품 활성화를 위해 전문적인 유통체계가 필요하다"면서 "현해 전체 건식시장의 5%정도 밖에 안되는 약국시장을 35%까지 끌어 올리자"고 당부했다.
이와함께 회의에서는 건강기능식품평가에 통과한 세가지 제품에 대한 소개와 건강기능식품 연수교육 필요성, 모니터링 사업 추진 등이 논의됐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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