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공채 1,000명 이상 몰려
- 송대웅
- 2005-09-22 18: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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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CRA 서류합격자 발표...다국적사 인기직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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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하반기 공개채용을 실시하고 있는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이승우)의 서류전형에 1,000여명이상의 지원자가 몰려 다국적제약사가 취업인기직종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아스트라제네카측은 22일 MR(영업)과 CRA(임상) 서류전형합격자 120여명을 우선 발표하고 향후 1,2차 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가릴 방침이다.
아스트라제네카 관계자는 "지원자수가 어림잡아 1,000여명 이상은 될 것"이라며 "직무적성검사와 별도의 영어시험을 거쳐 서류합격자를 선정했으며 상당히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지원했다"며 경쟁이 치열했음을 시사했다.
한편 작년말 신입 영업사원 공채를 실시했던 한국얀센의 경우 8,0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려 250:1이 넘는 경쟁률을 보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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