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제네릭 피부과 사업부 앨타나에 매각
- 윤의경
- 2005-10-04 08:18: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GSK, 핵심 OTC 제품 주력하기 위해 매각 단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독일 화학& 8226;제약회사인 앨타나(Altana)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제네릭 피부과 사업부를 인수했다.
앨타나가 인수한 GSK의 제네릭 피부과 사업부의 작년 매출규모는 2천5백만불.
GSK는 제네릭 피부과 사업부를 소비자 건강관리 부문에서 매각한 이유는 핵심 OTC 제품에 주력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앨타나의 GSK 제네릭 피부과 사업부 인수와 관련한 자세한 재정적 내역을 공개되지 않았다.
앨타나는 최근 소규모의 사업체를 계속해서 인수해왔는데 이는 내년에 화학회사를 분리하여 독립적으로 상장시키기 위해서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3국내사, 신경통증약 '탈리제' 특허 1건 회피…제네릭 청신호
- 4상장 재수·삼수생도 도전…활기 되찾은 바이오·헬스케어 IPO
- 5신라젠, 경구용 면역증강제 ‘피도뮨산’ 판매
- 6동아ST, 신규 비만 과제 'DA-5227' 국내 임상 착수
- 7보령, 고혈압·이상지질혈증 3제복합제 '카나브젯' 출시
- 8국내 첫 지역약국 CGM 당뇨연구, SCIE 국제학술지 게재
- 9지엘팜텍, 100% 자회사 지엘파마 흡수합병 재추진
- 10한림제약 다제스, '분해' 앞세운 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