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당뇨병약 '아마릴' 제네릭 제품 승인
- 윤의경
- 2005-10-09 02:26: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설포닐우레아 계열약은 모두 제네릭 사용가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테바(Teva) 제약회사는 미국 FDA가 글리메피라이드(glimepiride) 제네릭 제품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글리메피라이드는 아벤티스가 아마릴(Amaryl)이라는 브랜드 제품으로 시판하는 설포닐우레아(sulfonylurea) 계열의 당뇨병약.
이번 글리메피라이드 제네릭 제품 승인으로 설포닐우레아 계열 당뇨병약은 미국에서 모두 제네릭 제품이 사용가능하게 됐다.
이스라엘에 본사를 둔 테바 제약회사는 전세계 제약회사 순위 20위 안에 들어가는 회사로 주로 제네릭 제품과 일부 브랜드 제품을 시판한다. 주 활동무대는 북미와 유럽이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3국내사, 신경통증약 '탈리제' 특허 1건 회피…제네릭 청신호
- 4상장 재수·삼수생도 도전…활기 되찾은 바이오·헬스케어 IPO
- 5신라젠, 경구용 면역증강제 ‘피도뮨산’ 판매
- 6동아ST, 신규 비만 과제 'DA-5227' 국내 임상 착수
- 7보령, 고혈압·이상지질혈증 3제복합제 '카나브젯' 출시
- 8국내 첫 지역약국 CGM 당뇨연구, SCIE 국제학술지 게재
- 9지엘팜텍, 100% 자회사 지엘파마 흡수합병 재추진
- 10종근당산업, 프리미엄 요양시설 '벨포레스트용인' 개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