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산업 10대 육성전략 보고서 발간
- 최은택
- 2005-10-13 11:45: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흥원, 보건산업진흥포럼서 육성전략 소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이 ‘ 줄기세포 산업 10대 육성전략’ 보고서를 최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줄기세포 정책, R&D, 특허, 인허가, 규제, 산업 현황 및 이슈 등 전반적인 국내외 동향을 소개하고, 줄기세포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10대 육성전략이 제시됐다.
특히 10대 육성전략에는 줄기세포연구법 제정을 통해 연구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국가차원의 이니셔티브 선점전략’, 줄기세포의 핵심자원을 공유하여 연구자 및 산업체의 연구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자원의 공유시스템 확보전략’, 의료기관, 산업체, 연구기관의 네트워크 혁신을 위한 ‘줄기세포산업 클러스터전략’ 등이 포함됐다.
진흥원 이경민 BT전략센터장은 “이달 말께 보건산업진흥포럼을 개최, 줄기세포산업의 현황과 10대 육성전략을 자세히 소개하고, 관련 산업체 및 연구자들에게 보고서를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고서는 진흥원 BT산업전략센터 연구진과 국내 줄기세포전문가인 강석연 연구관(식약청 바이러스백신팀), 김종훈 교수(고려대 생명환경대), 김현수 대표이사(에프씨비파미셀), 유무영 사무관(식약청 생물의약품팀), 장재덕 센터장(셀론텍 조직공정센터), 정형민 교수(포천중문의대, 차바이오텍) 등이 공동 집필하고, 오일환 교수(가톨릭대 기능성세포치료센터), 황우석 석좌교수(서울대 수의과대)가 자문과 감수를 맡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4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5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6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7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