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여의사 전문언론 '여의사신문' 창간
- 정웅종
- 2005-10-19 16: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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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갑우 사장 "1만 6천여 여의사 권익 대변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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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만 6,000여명의 여의사 권익을 대변할 '여의사신문'(대표 이갑우)이 오는 24일 정식으로 창간할 예정이다.
매주 월요일자로 발행되는 여의사신문은 '여의사들의 삶과 함께 하는 고품격 리빙, 라이프스타일 의료전문언론'을 표방하고 나섰다.
이갑우 대표는 창간사를 통해 "여의사들이 의료 현장에서 보람을 갖고 양심껏 진료할 수 있도록 선진의료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선언했다.
특히 창간 특별인터뷰 주인공으로 여의사 역사를 이끌어 온 국내 첫 의학박사인 손치정(96) 옹을 초대해 의사의 희생정신과 교훈을 듣는다.
이 밖에 창간특집호로 '한국의료와 여의사'라는 주제로 국내 여의사를 대상으로 한 의식조사 결과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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