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얀센 신입사원 공채경쟁 245대1 넘어
- 송대웅
- 2005-10-24 10:31: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주간 인터넷 지원결과 7353명 응시...30여명 채용예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얀센의 신입사원모집 경쟁률이 245:1을 넘어서며 치열한 입사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24일 한국얀센에 따르면 홈페이지를 통해 10월10일부터 2주간 원서접수를 받은 결과 최종 입사지원자는 7353명으로 집계됐다.
서류전형과 1,2차 면접을 거친후 30명 안팎의 신입사원을 선발할 예정이므로 경쟁률이 245대 1을 넘어서고 있는 것.
한국얀센측은 "창의를 바탕으로 최상에 도전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얀센은 약대를 포함한 활발한 대학 직접방문등 적극적인 인재채용 정책을 펼쳐 작년공채에도 8,000여명이 응시하는 등 취업생들에게 인기기업으로 부각되고 있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8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