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약지도경연대회 본선 경연자 12명 확정
- 최은택
- 2005-10-24 17:37: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전시약, 1차 심사결과 밝혀...28일 오후 8시 경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국 단위로는 최초로 실시되는 복약지도 경연대회 최종 참가자가 확정됐다.
대전시약사회(회장 홍종오)와 약사교육연구소(소장 최병철 중앙대겸임교수)는 오는 28일 열리는 ‘제2회 환자의 약국서비스 향상을 위한 전국복약지도 경연대회’ 본선 경연자 12명을 최종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본선 경연자는 참가 신청서를 낸 20여명의 약사회원 중, 1차 심사를 거쳐 대전시약사회 6명, 서울시약사회 2명, 경북약사회·대구시약사회·광주시약사회·울산시약사회 각 1명 등이 선발됐다.
대전시약사회는 당초 21일까지 경연대회 참가자를 최종선발, 리허설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타 지역 약사회원들이 이틀간 시간을 내기 어렵다는 요청이 들어와 대회당일 오후 5시부터 2시간여 간 리허설을 갖은 뒤 곧이어 오후 8시부터 본 대회를 치르기로 했다.
약사교육연구소가 선발한 본선 참가자 및 처방내용은 다음과 같다.
고진아(서울 화인약국·숙대): 갑상선기능항진증 김효실(대전 온누리선사약국·숙대): 어지러움, 이명 박규동(서울 메디팜녹원약국·원광대): 갑상선기능저하증 박명덕(대전 호산나약국·숙대): 뇌질환, 골다공증 박순진(대구 메디팜큰사랑약국·부산대): 소아감기, 중이염 배수향(경북 남원당약국·숙대): 고혈압 오은아(대전 호산나약국·충북대): 소아천식 이옥희(광주 무등산약국·조대): 당뇨 정일영(대전 십자약국·충남대): 진통 조현미(대전 독일약국·충남대): 비염, 천식 최경애(울산 메디팜백화점약국·영남대): 루프스질환 허명숙(대전 고려약국·충남대): 여드름치료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8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