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ADHD 치료제 페몰린 위험성 경고
- 윤의경
- 2005-10-25 06:53: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애보트 매출부진 이유로 생산중단했지만 아직 유통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FDA는 집중력결핍, 과운동성장애(ADHD) 치료에 사용되는 애보트 래보러토리즈의 사일러트(Cylert) 및 페몰린(pemoline) 제네릭 제품이 간손상 문제 등과 관련, 혜택보다 위험이 높다고 경고했다.
페몰린을 성분으로 하는 사일러트는 30년간 시판되어왔는데 지난 3월 애보트는 매출부진으로 인해 더이상 생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었다.
반면 소비자단체는 매출부진이 문제가 아니라 페몰린 자체가 위험하기 때문에 시판을 중단시켜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FDA는 현재 페몰린 제품이 미국에서 아직 유통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의사들은 페몰린에서 다른 대체약물로 처방을 전환할 것을 권고했다.
페몰린과 관련한 간손상으로 인한 장기이식 및 사망은 FDA에 13건이 보고됐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8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