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약사회 볼링대회서 신현동 약사 우승
- 강신국
- 2005-10-26 15:52: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호회 참여...2위 최현수·3위 고현숙 약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시약사회(회장 김사연)는 25일 연수동 동남스포피아 볼링장에서 볼링대회를 열고 회원 화합을 다짐했다.
신현동 약사에 이어 2위는 최현수, 3위는 고현숙 약사가 차지했다.
김사연 회장은 시상식에서 "오늘 볼링 경기대회의 열기를 인천시약사회 한마음체육대회로 이어가자"고 주문했다.
신현동 약사는 "볼링을 시작한 이래 약사회가 주최한 대회에서 처음 차지한 우승이었다"고 말했다.
*개인전 1위-신현동(564점) *개인전 2위-최현수(556점) *개인전 3위-고현숙(555점) *스카치 1위-진규복, 이은주(185점) *스카치 2위-신현동, 송현숙(181점) *스카치 3위-엄근숙, 황동욱(173점) *인기상-이모재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8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