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성 피부질환 최신지견 논의 심포지엄
- 송대웅
- 2005-11-28 0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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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용피부외과학회, 내달 4일 중앙대병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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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암 등 난치성 피부질환에 대한 최신지견을 논의하는 행사가 열린다.
피부암 등 난치성 피부질환에 대한 레이저 치료, 미용적인 시술 등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미용피부외과학회 (학회장 김홍직)는 ‘2005 대한미용피부외과학회 제 11차 심포지움’을 내달 4일 중앙대학교병원 4층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창상(創傷) 치유 방법과 난치성 피부혈관의 최신 치료법에 대해 가톨릭대의대 강훈 교수와 고려대의대 김일환 교수를 비롯한 5명의 전문의가 발제자로 나선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최근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피부 노화에 대한 치료에 대해 연세대 의대 정기양 교수 등 4명의 피부과 전문가가 발표를 하게 된다.
그리고 중앙대의대 김우섭 교수를 비롯 3명의 전문의가 흉터 치료법에 대해서 발표할 예정이다.
주최측은 "이번 심포지움은 피부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난치성 피부질환이 급증하고 있어 피부에 대해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의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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