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2005 Angina 개원의 심포지움' 성료
- 최봉선
- 2005-11-30 10:01: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국 7개도시 순회...1,000여명 참석 협심증 치료 높은 관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국 7개 도시(수원, 인천, 서울, 대전, 광주, 대구, 부산)에 걸쳐 진행된 심포지움에는 1,000여명의 개원의가 참석해 협심증 치료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보여줬다.
특히 25일 마지막으로 진행된 부산지역 심포지움에서 좌장을 맡았던 신영우 교수(대한고혈압학회 회장, 부산대학교)는 "아시아인은 서구인과 달리 관동맥 경련에 의한 이형협심증의 발현 빈도가 높아 이 경우에는 베타차단제 보다 non-DHP CCB가 협심증 치료에 효과적"이라고 지적했다.
한일약품은 현재 항고혈압, 항협심증 치료제로 헤르벤을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헤르벤은 지난 25여년간 전세계 100여개국에서 처방돼 온 약물로 국내에서도 꾸준히 처방이 이루어지고 있다.
관련기사
-
한일, 'Angina 개원의 심포지움' 전국 투어
2005-11-15 10:4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3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4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6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7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