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민병원, 척추·관절 최신치료 세미나 개최
- 송대웅
- 2005-11-30 17: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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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원 20주년 기념...최소상처 척수수술 시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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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관절의 최신치료경향을 주제로 하는 심포지엄이 열린다.
정형외과 전문병원인 부산 부민병원은 내달 8일 오후 5시 부산롯데호텔에서 개원20주년 기념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척추, 관절의 최신치료경향'을 주제로 동아대 의대 손성근 교수, 부산대 의대 서정탁 교수가 좌장을 맡고, 부민병원 정흥태 병원장, 손명환 의무원장 외 순천향의대 신병준 교수, 서울나우병원 강형욱 원장, 동아대의대 김경택 교수 등이 발표에 나선다.
특히 최소상처 척추수술의 경향과 네비게이션 인공관절술, 최소 상처 인공관절술(MIS)에 대한 인공슬관절의 최신치료 경향(Current Trend in TKR)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부민병원 정흥태 병원장은 “개원20주년을 맞아 그간 척추, 관절분야의 새로운 치료방법의 성과와 결과를 알리기 위해 국내외 우수 석학들을 초청해 금번 심포지엄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척추건강연구소와 관절의학연구소의 지속적인 학술연구를 통해 환자분들에게 최상의 진료와 서비스로 신뢰받는 생명존중의 21세기 일류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심포지엄에 앞서 오후 1시부터는 부민병원 수술실에서 미국의 힐튼 교수가 최소상처 척수수술의 수술시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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