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 성탄예배 겸 환자 위안의 밤 '풍성'
- 최은택
- 2005-12-04 18:48: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독교 신자모임 신우회 주최...올해 19회 맞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을지대학병원 기독교신자 모임인 신우회(회장 김창남 교수)가 입원환자들의 빠른 쾌유를 비는 성탄축하 예배를 겸한 위안의 밤을 2일 오후 6시 30분 병원 범석홀에서 가졌다.
신우회의 환자 위안의 밤은 지난 8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벌써 19회째를 맞았다.
이날 행사에는 입원환자와 보호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성탄축하 예배를 시작으로 △간호부 여성합창단의 노래 △엘쉬르 앙상블의 섹소폰 연주 △백운초교 학생들의 라틴댄스 공연 △을지의대 댄스동아리의 프래셔 댄스 등 다체로운 공연이 선보여졌다.
또한 지난 10월 병원 노사협의회가 실시한 사랑 나눔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기금과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회비로 선물과 떡, 음료 등 풍성한 먹거리가 환자와 가족들에게 제공됐으며, 행운권 추첨 등 이벤트 행사도 마련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CSO 규제 향방은…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3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4부광, 4년째 공장 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5공정위, 가격통제 시정명령…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6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7중동 전쟁 영향 미쳤나…제약사들,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수가협상 밴드 도출 어려워...약국 장기처방 고충 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