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약, 불우이웃에 약손 사랑
- 강신국
- 2005-12-06 11:50: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탄 나눔이 행사 마련...100만원 상당 연탄 지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북 전주시약사회(회장 길강섭)가 연말 불우이웃 돕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시약사회는 최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연탄나눔이 행사를 마련, 100만원 상당의 연탄을 지원했다.
지원된 연탄은 지역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길강섭 회장은 “연말을 맞아 불우이웃 돕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자는 취지에서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CSO 규제 향방은…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3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4공정위, 가격통제 시정명령…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5부광, 4년째 공장 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6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7중동 전쟁 영향 미쳤나…제약사들,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